2019         2019.1.14 - 1.19

    BAU 2019
    건축자재, 빌딩시스템, 레노베이션 세계 대표 박람회

    독일 뮌헨 신무역박람회센터
    2019년 1월 14 - 19일



    BAU 2017 해외로부터 8만 명 이상 방문

    세계 각국의 건축 관련 전문 협회들과 건축 자재 제조업체들의 업무 범위는 전세계로 뻗어 있다. 이에 따라 BAU도 업계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국제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마케팅 활동 역시 대폭 늘어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건축, 재료 및 시스템을 위한 세계 대표 박람회의 위상이 앞으로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 재료 및 시스템을 위한 세계 대표 박람회"라는 BAU의 새로운 부제는 이 박람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기존에는 유럽에 초점을 두었다면, 앞으로는 전세계로 뻗어나가겠다는 것이다. 박람회 팀장은 BAU의 이러한 새로운 이미지를 "독일을 근거지로 한 유럽의 최고 박람회로서 세계를 벤치마크한다"라는 말로 설명하였다. 박람회측은 오는 2017년 1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해외 방문객들이 뮌헨 박람회장을 찾아, 150여 개국 80,000명 이상에 이르렀다. 지난 2015년 1월 개최된 행사에서도 해외 방문객 수가 사상 최대인 72,000명에 이르러 BAU의 국제성이 한층 부각되었으며, 특히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도 이러한 수치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

    이같은 BAU의 국제화는 건축 부문 업체들의 세계화 경험 증가와도 맞물린 것이다. 가이젠베르거 팀장은 "우리 전시업체 가운데 상당수는 해외 시장에서의 비즈니스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우리는 이에 대응하여야 하며, 더 많은 시장에까지 손이 닿을 수 있도록 우리 박람회를 더욱 확대해 나감으로써 전세계로부터 더 많은 고객들이 뮌헨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목표는 구체적인 마케팅 대책들을 마련함으로써 달성되어야 할 것이며, BAU 2019를 개최하기에 앞서 벌써 이러한 대책들이 준비되고 있다.

    새롭게 건설된 홀 C5 및 C6은 BAU의 전시 공간을 200,000 평방 미터로 확대시킬 것이다. 이는 1964년 최초 개최 이래 가장 큰 BAU 전시회로, 각 홀은 재료, 제품 및 주제에 따라 구성된다.

    BAU 2019를 위한 홍보 자료는 모든 주요 목표시장의 언어들로 번역되어 제공된다. 모든 전시장이 간단하게 그려져 있고 또 전시업체들의 로고까지 담겨 있는 ‘방문객 가이드’는 중국어와 터키어 등을 포함해 모두 13개국어로 제공된다. www.bau-muenchen.com에서는 박람회에 관한 모든 기본 자료들을 아랍어와 일본어를 포함해 17개국어로 살펴볼 수 있다. BAU의 핵심 보도자료도 마찬가지로 17개 언어로 제공된다.

    BAU의 홍보 대상은 모두 70개 국. 이들 각 국가에서 BAU의 마케팅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잡지 등 매체 대상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되고, 또 미디어 협력이나 기자회견, 직접적인 메일링 서비스 및 주요 고객들과의 일대일 미팅 등도 이루어진다. 방문객 집중 유치 대상국가로서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국가일수록 홍보 대책들도 더욱 집중적으로 펼쳐지게 된다.

    BAU 소개
    건축, 재료 및 시스템을 위한 세계 대표 박람회인 BAU는 뮌헨 신무역박람회센터에서 2017년 1월 16일-21일까지 개최되었다. 40여 개국 2,000여 개의 전시업체들이 참가하고, 약 150개국으로부터 250,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180,000㎡에 이르는 전시면적에서 개최되는 BAU에서는 상업용 및 주택용 건설, 그리고 인테리어를 위한 건축학적 솔루션과 재료 및 시스템을 비롯해, 신축과 개·보수 및 현대화에 관한 서비스 일체가 소개되었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건설 부문 시장의 리더들과 신진 업체들, 그리고 관심 있는 방문객들이 대거 참가한다. BAU는 건축학자와 엔지니어들을 위한 세계 최대의 박람회로서, 38,000명 이상의 건축 전문가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건축 재료는 제품과 주제에 따라 구분 전시되는데, 지속 가능한 건축 등과 같은 업계의 미래가 모든 전시 부문에서 핵심 테마로 다뤄질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격조 있는 포럼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은 업계 최대 행사를 한층 빛내주었다.


    안내 문의처:


    ㈜ 케틱
    04384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51길 15, 302호
    전화: 02-794-9044
    팩스: 02-794-9045

    E-mail: ketic@kotis.net
    http://ketic.co.kr/MMI

 

주요전시분야

건물용 피팅류, 건축자재, 빌딩섹션, 건물용 세라믹, 건축용 화학제품, 콘크리트 건축,문,게이트,단열,실내시공,라크,페인트,조립식 건축, 루핑, 비계 설치, 계단, 벽재료, 창문

부스임대료 (2019년)

옥내 (일면 개방형): 197.- EUR/m2

전시사수 (2017년)

2,120여개

방문객수 (2017년)

약 250,000명 (외국인: 80,000 이상)

임대규모 (2013년): 180,000 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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